시간속의 향기
강수지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1047번, 태진 186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수지는 1990년대 청순가련한 이미지와 서정적인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맑고 깨끗한 음색은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아련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다시는 또 다른 슬픔이란 없는 것
그대 곁에 있으면
우리 사랑은 영원할 뿐이야
그대 두 눈 바라보면은 포근함을
느낄 수 있지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할 말을 잃었나봐…
그대 곁에 있으면
우리 사랑은 영원할 뿐이야
그대 두 눈 바라보면은 포근함을
느낄 수 있지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할 말을 잃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