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강수지의 노래방 곡 2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053번, 태진 39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수지는 1990년대 청순가련한 이미지와 서정적인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맑고 깨끗한 음색은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아련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아니길 바래 믿을수가 없어
네가 떠나가다니 나 얼마나 널
사랑했는데 널 사랑했어
널 믿은만큼 모두 다 주었어
내맘 내뜻까지도 너의 품에
내 사랑을 맡겼어 얼마나 사랑했는데…
네가 떠나가다니 나 얼마나 널
사랑했는데 널 사랑했어
널 믿은만큼 모두 다 주었어
내맘 내뜻까지도 너의 품에
내 사랑을 맡겼어 얼마나 사랑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