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게
윤상의 노래방 곡 2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776번, 태진 90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상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세련된 신스팝과 발라드를 기반으로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했으며,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혹시 그사람을 만나거든 용서를 빌어주겠니
홀로 버려둔 세월이 길지는 않았는지
우연히도 마주치게 되면 소식을 전해주겠니
아직 그래도 가끔은 생각이 날테니까
결국 끝내지 못한 그 말 한마디
안녕이란 인사를 함께 가져가주렴…
홀로 버려둔 세월이 길지는 않았는지
우연히도 마주치게 되면 소식을 전해주겠니
아직 그래도 가끔은 생각이 날테니까
결국 끝내지 못한 그 말 한마디
안녕이란 인사를 함께 가져가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