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그늘
윤상의 노래방 곡 22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635번, 태진 69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상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세련된 신스팝과 발라드를 기반으로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했으며,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문득 돌아보면 같은 자리지만
난 아주 먼 길을 떠난듯 했어
만날순 없었지 한번 어긋난 후
나의 기억에서는 살아있는 먼 그대
난 끝내 익숙해지겠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것
또 함께 나눈 모든것도 그 만큼의 허전함일뿐…
난 아주 먼 길을 떠난듯 했어
만날순 없었지 한번 어긋난 후
나의 기억에서는 살아있는 먼 그대
난 끝내 익숙해지겠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것
또 함께 나눈 모든것도 그 만큼의 허전함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