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사랑
강수지의 노래방 곡 2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849번, 태진 985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수지는 1990년대 청순가련한 이미지와 서정적인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맑고 깨끗한 음색은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아련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그대여 이젠 내품에 편히 쉬어요
그대 아침에 커튼을 내가 열께요
그댈 위한 아침을 하며 행복할 수 있게
그대 사랑으로 영원히 나를 지켜줘요
우리 때로는 힘든 날도 있겠지만
언제나 지금처럼만 서롤 아껴주면서…
그대 아침에 커튼을 내가 열께요
그댈 위한 아침을 하며 행복할 수 있게
그대 사랑으로 영원히 나를 지켜줘요
우리 때로는 힘든 날도 있겠지만
언제나 지금처럼만 서롤 아껴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