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마
강수지의 노래방 곡 23곡 중 인기 8위입니다. 금영 99649번, 태진 1039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수지는 1990년대 청순가련한 이미지와 서정적인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맑고 깨끗한 음색은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아련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넌 잘못이 없는 거야 다 나 때문인 걸
조금 더 너를 이해 못한
나를 용서해 나 언제나 내 생각만
했던 거 같아 사소한 작은 일에도
짜증을 내고 나 그때는 몰랐어
너의 기분을 한 번도 배려하지 못한…
조금 더 너를 이해 못한
나를 용서해 나 언제나 내 생각만
했던 거 같아 사소한 작은 일에도
짜증을 내고 나 그때는 몰랐어
너의 기분을 한 번도 배려하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