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 Star
MAYA의 노래방 곡 31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819번, 태진 1325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마야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시원한 록 보컬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록 음악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시원한 고음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Surfing the life 나 어느새
흘러온 지금은
night tonight tonight
큰 파도 속에 나 잠겨버린 어제
모든 걸 놓을 때 save my life
거짓을 벗어버리고 거품을 불어버릴 때…
흘러온 지금은
night tonight tonight
큰 파도 속에 나 잠겨버린 어제
모든 걸 놓을 때 save my life
거짓을 벗어버리고 거품을 불어버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