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외치다
금영 81271번, 태진 165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데뷔하여 파워풀한 가창력과 시원한 록 사운드로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특히 '나를 외치다' 등의 곡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노래방에서는 시원한 고음과 록 감성을 즐기는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꿈도 꾸었었지 뜨거웠던 가슴으로
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 걸까…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꿈도 꾸었었지 뜨거웠던 가슴으로
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