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외치다
김희재의 노래방 곡 2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9042번, 태진 4267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희재는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입니다. 특히 트로트 장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선보이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특유의 감동적인 분위기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룰 시작하는데
꿈도 꾸었었지 뜨거웠던 가슴으로
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 걸까…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룰 시작하는데
꿈도 꾸었었지 뜨거웠던 가슴으로
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