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라는 이름이여 (드라마"사랑과야망")
MAYA의 노래방 곡 31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45502번, 태진 1577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마야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시원한 록 보컬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록 음악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시원한 고음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울지 않으리라
이제는 그리워하지 않으리라
수많은 약속과 다짐조차도
결국 저를 초라하게 만들뿐이죠
두 볼을 가르는 눈물만이
흘러내려 쓸쓸히 뒤를 따르고…
이제는 그리워하지 않으리라
수많은 약속과 다짐조차도
결국 저를 초라하게 만들뿐이죠
두 볼을 가르는 눈물만이
흘러내려 쓸쓸히 뒤를 따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