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꽃
금영 9382번, 태진 111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데뷔하여 파워풀한 가창력과 시원한 록 사운드로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특히 '나를 외치다' 등의 곡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노래방에서는 시원한 고음과 록 감성을 즐기는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날 떠나 행복한지 이젠 그대 아닌지
그대 바라보며 살아온 내가…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날 떠나 행복한지 이젠 그대 아닌지
그대 바라보며 살아온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