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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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먹고 사는 사람
KCM,임정희
금영
97961
태진
99510
난 길을 잃어버렸어 지금
난 길을 잃어버렸어 지금
갈 길이 너무 멀기에 너무나 힘들어
언젠가 세상의 등불이 될게 나…
난 길을 잃어버렸어 지금
갈 길이 너무 멀기에 너무나 힘들어
언젠가 세상의 등불이 될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