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KCM의 노래방 곡 71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5808번, 태진 1679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KCM은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안녕이란 두 글자가 나를 울리고
행복했던 시간 모두 내 곁을 떠나고
사랑했던 그대마저 내 곁에는 없고
차가운 바람만 불어오네요
자고 나면 그대 생각에 나 눈물부터
내 앞을 가리고 그대밖에 모르던…
행복했던 시간 모두 내 곁을 떠나고
사랑했던 그대마저 내 곁에는 없고
차가운 바람만 불어오네요
자고 나면 그대 생각에 나 눈물부터
내 앞을 가리고 그대밖에 모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