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KCM의 노래방 곡 7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6361번, 태진 8744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KCM은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어쩌다가 널 사랑했나 봐
죽을 만큼 널 사랑했나 봐
나 아직까지 그리운 걸 보면
아직도 널 사랑하나 봐
어쩌다가 우리 이별하나 봐
나 없이도 잘 살 널 생각하면…
죽을 만큼 널 사랑했나 봐
나 아직까지 그리운 걸 보면
아직도 널 사랑하나 봐
어쩌다가 우리 이별하나 봐
나 없이도 잘 살 널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