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드라마"황진이")
KCM의 노래방 곡 7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5254번, 태진 165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KCM은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나 소원이 있다면 그녀를
만나기 전으로 보내줘
혹시 스칠 수 있는 작은 골목이라도
내가 먼저 피해갈 수 있게
정 만나야 한다면 널 볼 수 없게
나의 두 눈을 멀게 해줘…
만나기 전으로 보내줘
혹시 스칠 수 있는 작은 골목이라도
내가 먼저 피해갈 수 있게
정 만나야 한다면 널 볼 수 없게
나의 두 눈을 멀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