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KCM의 노래방 곡 7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1577번, 태진 1531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KCM은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넌 내가 싫다고 끝내고 싶다고
내 눈물 보려고 말해도
거짓말이라고 애를 쓰고 눈 감고
어젯밤에 꾸던 나쁜 꿈이라고 믿어
가지 말라고 눈에 박힌 널
빼낼 수 없다고…
내 눈물 보려고 말해도
거짓말이라고 애를 쓰고 눈 감고
어젯밤에 꾸던 나쁜 꿈이라고 믿어
가지 말라고 눈에 박힌 널
빼낼 수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