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주지 않으리
김승덕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74번, 태진 401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승덕은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그대 얼굴 바라 볼 수 있다면'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다 헤어지면 그만인줄
나는 알았는데 헤어지고 남는 것은
눈물보다 정이었네 이제는 그 누구를
다시 사랑하더라도 정 주지 않으리라
정 주지 않으리라 사랑보다 깊은 정은
두번 다시 주지 않으리…
나는 알았는데 헤어지고 남는 것은
눈물보다 정이었네 이제는 그 누구를
다시 사랑하더라도 정 주지 않으리라
정 주지 않으리라 사랑보다 깊은 정은
두번 다시 주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