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라면 잊겠어요
이용복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1241번, 태진 21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포크 음악의 감성을 대표하는 이용복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당시 청춘들의 감성을 어루만지며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잊으라면 잊겠어요 당신이 잊으라시면
보고파도 잊겠어요 그리워도 잊겠어요
먼훗날 당신이 보고파지면
당신이 주고간 사진을 보며
아름다운 그 시절 아름다운 그 시절
꿈이었다 생각하고 잊으라면 잊겠어요…
보고파도 잊겠어요 그리워도 잊겠어요
먼훗날 당신이 보고파지면
당신이 주고간 사진을 보며
아름다운 그 시절 아름다운 그 시절
꿈이었다 생각하고 잊으라면 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