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조용필의 노래방 곡 15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274번, 태진 14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조용필은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명곡들이 세대를 아울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젖어 있는 두눈 속에 감춰진 그 사연은
아직도 가슴에 아물지 않은
지난 날의 옛 상처
바람이 잠들은 내 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 하는…
아직도 가슴에 아물지 않은
지난 날의 옛 상처
바람이 잠들은 내 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