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마리아
김승덕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34번, 태진 45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승덕은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그대 얼굴 바라 볼 수 있다면'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사랑 기약할 수 없어
명동 성당 근처에서 쓸쓸히 헤어졌네
떠나가는 뒷모습 인파 속으로 사라질 때
나는 눈물 흘리며 슬픈 종소리 들었네
아베마리아 아베마리아
이렇게 방황하는 나에게 용기를 주세요…
명동 성당 근처에서 쓸쓸히 헤어졌네
떠나가는 뒷모습 인파 속으로 사라질 때
나는 눈물 흘리며 슬픈 종소리 들었네
아베마리아 아베마리아
이렇게 방황하는 나에게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