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얼굴 바라 볼 수 있다면
김승덕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3733번, 태진 25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승덕은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그대 얼굴 바라 볼 수 있다면'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대 얼굴 바라 볼 수 있다면
아무말도 하지 않겠소
갈잎에 맺혀 있는
이슬처럼 빛나는 그대 두 눈물
아무런 고통 원하지는 않아
무릎을 맞대고 앉아…
아무말도 하지 않겠소
갈잎에 맺혀 있는
이슬처럼 빛나는 그대 두 눈물
아무런 고통 원하지는 않아
무릎을 맞대고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