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정태춘,박은옥의 노래방 곡 53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97372번, 태진 520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태춘은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포크 음악의 중요한 흐름을 이끌어온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와 서정적인 노랫말이 특징이며, 그의 곡들은 깊은 울림을 주어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새 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어디에도 붉은 꽃을 심지 마라
거리에도 산비탈에도 너희 집 마당가에도
살아남은 자들의 가슴엔 아직도
칸나보다 봉숭아보다 더욱 붉은 저 꽃들
어디에도 붉은 꽃을 심지 마라…
어디에도 붉은 꽃을 심지 마라
거리에도 산비탈에도 너희 집 마당가에도
살아남은 자들의 가슴엔 아직도
칸나보다 봉숭아보다 더욱 붉은 저 꽃들
어디에도 붉은 꽃을 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