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숭아
박은옥,정태춘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2605번, 태진 10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은옥은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포크 가수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맑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노래는 따뜻한 감성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과 일상을 담은 노랫말은 듣는 이에게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초저녁 별빛은 초롱해도
이 밤이 다하면 질터인데
그리운 내 님은 어딜 가고
저 별이 지기를 기다리나
손톱 끝에 봉숭아 빨개도
몇밤만 지나면 질터인데…
이 밤이 다하면 질터인데
그리운 내 님은 어딜 가고
저 별이 지기를 기다리나
손톱 끝에 봉숭아 빨개도
몇밤만 지나면 질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