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박은옥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485번, 태진 80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은옥은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포크 가수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맑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노래는 따뜻한 감성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과 일상을 담은 노랫말은 듣는 이에게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텅빈 대합실 유리창 너머
무지개를 봤지
끝도없이 밀려오는 파도 그 바다 위
소나기 지나간 정동진 철로 위로
화물 열차도 지나가고
파란 하늘에 일곱 빛깔로 워…
무지개를 봤지
끝도없이 밀려오는 파도 그 바다 위
소나기 지나간 정동진 철로 위로
화물 열차도 지나가고
파란 하늘에 일곱 빛깔로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