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설움 (통기타 ver.)
백년설의 노래방 곡 1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6608번, 태진 5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백년설은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활동하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노래는 시대의 아픔과 서민들의 애환을 담아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며, 특히 '나그네 설움'은 오늘날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명곡입니다.
오늘도 걷는다 마는
정처 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국마다 눈물 고였네
선창가 고동 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
정처 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국마다 눈물 고였네
선창가 고동 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