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일 자 일루

백년설

금영 4551
태진 2319
작사 고려성·작곡 전기현·발매 1997.10
그렇게 야속히도
떠나간- 님----을
잊자니- 또 못잊고
그리는 마-음
유튜브에서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