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안재욱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9321번, 태진 620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안재욱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은 가수 겸 배우입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발라드 곡들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드라마 OST를 통해 대중에게 깊이 각인되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전화해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사랑이 날 떠날때
내 어깰 두드리며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 얘기하지 않아도…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사랑이 날 떠날때
내 어깰 두드리며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 얘기하지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