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terday
안재욱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675번, 태진 4755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안재욱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은 가수 겸 배우입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발라드 곡들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드라마 OST를 통해 대중에게 깊이 각인되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내곁을 떠나가줘 우우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마
그대의 두눈에 흐르는 눈물은 볼 수 없어 우우
더이상 부담줄 순 없는거야 이해해
그댄 나에게 이별을 말하기가
너무나 힘이 들어했을거야…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마
그대의 두눈에 흐르는 눈물은 볼 수 없어 우우
더이상 부담줄 순 없는거야 이해해
그댄 나에게 이별을 말하기가
너무나 힘이 들어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