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델리스파이스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9276번, 태진 1082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델리스파이스는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모던록의 상징적인 밴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고백'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중 2때까지 늘 첫째줄에
겨우 160이 됐을 무렵
쓸만한 녀석들은 모두다 이미 첫사랑 진행중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이야
물론 2년전 일이지만 기뻐야 하는게
당연한데 내 기분은 그게 아냐…
겨우 160이 됐을 무렵
쓸만한 녀석들은 모두다 이미 첫사랑 진행중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이야
물론 2년전 일이지만 기뻐야 하는게
당연한데 내 기분은 그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