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델리스파이스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785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델리스파이스는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모던록의 상징적인 밴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고백'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햇살이 저무는 오후 코끝이 시리던 바람
그래 넌 없었지 그걸 가끔 잊고 살아
하늘로 넌 훨훨 날아가겠지
기약 없는 약속도 필요 없는 곳
온통 하얀 눈으로 덮여 있는 설봉을 넘어
점점 희미해지는 지난 이름 따위는 잊어…
그래 넌 없었지 그걸 가끔 잊고 살아
하늘로 넌 훨훨 날아가겠지
기약 없는 약속도 필요 없는 곳
온통 하얀 눈으로 덮여 있는 설봉을 넘어
점점 희미해지는 지난 이름 따위는 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