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
델리스파이스의 노래방 곡 1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3846번, 태진 39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델리스파이스는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모던록의 상징적인 밴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고백'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내곁에 함께
있어줄 것만 같았던 나의 친구
우리는 서로가 같은 병을 앓아서
함께 아픔 나눌거라 믿었지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을거라 굳게 믿었던…
있어줄 것만 같았던 나의 친구
우리는 서로가 같은 병을 앓아서
함께 아픔 나눌거라 믿었지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을거라 굳게 믿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