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고백

양파

금영 6815
태진 9489
작사 윤사라·작곡 심상원·발매 2001.06
내가 가는 길은 언제나
어둡게만 보였었지
가끔 건네주던 따뜻한
손길조차 외면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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