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여 안녕
델리스파이스의 노래방 곡 18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47523번, 태진 344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델리스파이스는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모던록의 상징적인 밴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고백'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돌아갈 수 없는 시간들은 잊고
다시 떠오를 너의 붉은 태양을 위해
흐르는 눈물은 이젠 모두 뒤로
무한 슬픔은 안녕 푸른 파도여 안녕
난 다시 날 수 있어 숨이 차올라도
가슴이 터질 듯한 벅찬 희망을 갖고…
다시 떠오를 너의 붉은 태양을 위해
흐르는 눈물은 이젠 모두 뒤로
무한 슬픔은 안녕 푸른 파도여 안녕
난 다시 날 수 있어 숨이 차올라도
가슴이 터질 듯한 벅찬 희망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