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드라마"쾌도 홍길동")
박완규의 노래방 곡 5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5746번, 태진 192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완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록 보컬리스트입니다.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고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록 발라드 곡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내가 너무 약해서 내가 너무 나빠서
그저 이렇게 널 보고만 있어
나의 지친 마음도 나의 깊은 상처도
오랜 기억처럼 잊었었나 봐
나를 감당할 수가 없어 너에게만 매달리게 돼
너 이렇게 가지마…
그저 이렇게 널 보고만 있어
나의 지친 마음도 나의 깊은 상처도
오랜 기억처럼 잊었었나 봐
나를 감당할 수가 없어 너에게만 매달리게 돼
너 이렇게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