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윤형주,송창식의 노래방 곡 1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6856번, 태진 9527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형주는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세대를 넘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너를 보내고 나서 꽃을 심었네
외로운 마음에 꽃을 심었네…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너를 보내고 나서 꽃을 심었네
외로운 마음에 꽃을 심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