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비
윤형주의 노래방 곡 11곡 중 인기 6위입니다. 금영 566번, 태진 4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형주는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세대를 넘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어제는 비가 내렸네 키 작은 나뭇잎새로
맑은 이슬 떨어지는데 비가 내렸네
우산 쓰면 내리는 비는 몸 하나야 가리겠지만
사랑의 빗물은 가릴 수 없네
사랑의 비가 내리네 두 눈을 꼭 감아도
사랑의 비가 내리네 귀를 막아도…
맑은 이슬 떨어지는데 비가 내렸네
우산 쓰면 내리는 비는 몸 하나야 가리겠지만
사랑의 빗물은 가릴 수 없네
사랑의 비가 내리네 두 눈을 꼭 감아도
사랑의 비가 내리네 귀를 막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