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사람
윤형주의 노래방 곡 1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7번, 태진 36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형주는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세대를 넘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이별을 할 시간
아 미운 사람 그동안 우리는
사랑을 했는데 아 미운 사람
그렇게도 다정했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우리 멀리 헤어진다면 서러운 맘 어이 달래나
눈물을 감추려 하늘을 봤는데…
아 미운 사람 그동안 우리는
사랑을 했는데 아 미운 사람
그렇게도 다정했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우리 멀리 헤어진다면 서러운 맘 어이 달래나
눈물을 감추려 하늘을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