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윤형주의 노래방 곡 11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1668번, 태진 14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형주는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세대를 넘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오랫만에 그녀가 보내온 짧다란 사연 하나
이젠 다시 볼수가 없어요 당신을 떠나 갑니다
설마 나를 두고 갈까 다신 못 만날까
네가 그렇게도 좋아 이 세상이 모두
네꺼다 하더니 하고픈 말
아직도 많은데 언제나 전해 줄까…
이젠 다시 볼수가 없어요 당신을 떠나 갑니다
설마 나를 두고 갈까 다신 못 만날까
네가 그렇게도 좋아 이 세상이 모두
네꺼다 하더니 하고픈 말
아직도 많은데 언제나 전해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