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껍질 묶어
윤형주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53255번, 태진 854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형주는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세대를 넘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조개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불가에 마주 앉아 밤새 속삭이네
저 멀리 달그림자 시원한 파도 소리
여름밤은 깊어만 가고
잠은 오질 않네
랄랄 랄랄랄라 랄라랄 라랄랄라…
불가에 마주 앉아 밤새 속삭이네
저 멀리 달그림자 시원한 파도 소리
여름밤은 깊어만 가고
잠은 오질 않네
랄랄 랄랄랄라 랄라랄 라랄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