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이별은 없다
민경훈의 노래방 곡 3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4792번, 태진 3224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민경훈은 2000년대 초반 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하여 특유의 미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애절한 록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특히 인기가 많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통해 감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솔로 활동으로도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내 어깨를 다독여 하는 말
내 귀에는 들리지 않는 말
내일은 더 나을 거야 좋은 여자 만날 거야
남자답게 훌훌 다 털어 버려
괜찮은 척 웃으면 좋아질까
정신없이 바쁘면 나아질까…
내 귀에는 들리지 않는 말
내일은 더 나을 거야 좋은 여자 만날 거야
남자답게 훌훌 다 털어 버려
괜찮은 척 웃으면 좋아질까
정신없이 바쁘면 나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