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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46582번, 태진 623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다비치는 2008년 데뷔한 여성 듀오로,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보컬 하모니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이들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만나지 말잔 내 말 연락도 말란 내 말
너 진짜 그대로 할 거니 그게 아닌데
이대로 끝일까 봐 널 영영 잃을까 봐
점점 더 맘이 불안해져 너무 슬퍼져
정이 뭔지 밉다가도 그리워
너 없인 못 살아…
너 진짜 그대로 할 거니 그게 아닌데
이대로 끝일까 봐 널 영영 잃을까 봐
점점 더 맘이 불안해져 너무 슬퍼져
정이 뭔지 밉다가도 그리워
너 없인 못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