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지 않았어
민경훈의 노래방 곡 3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6956번, 태진 3410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민경훈은 2000년대 초반 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하여 특유의 미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애절한 록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특히 인기가 많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통해 감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솔로 활동으로도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했던 말 또 들은 말 네 친구만 믿는 말
그만 그만 이제 그만
Just lie lie lie
(hey come on) 술 취해
딴 여자들과 부비 부비
클럽 음악 속에 널 잊고…
그만 그만 이제 그만
Just lie lie lie
(hey come on) 술 취해
딴 여자들과 부비 부비
클럽 음악 속에 널 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