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막스(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
민경훈의 노래방 곡 3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3690번, 태진 1986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민경훈은 2000년대 초반 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하여 특유의 미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애절한 록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특히 인기가 많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통해 감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솔로 활동으로도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내 인생의 마지막 선택 너 하나뿐야
가슴 아픈 이별이 우릴 찾을 수 없게
두 번 다시 눈물은 없을 거야 영원히
세상을 다 걸고 약속할게
앞만 보고 숨이 차게 달려온 날들
그렇지만 손에 쥔 건 외로움…
가슴 아픈 이별이 우릴 찾을 수 없게
두 번 다시 눈물은 없을 거야 영원히
세상을 다 걸고 약속할게
앞만 보고 숨이 차게 달려온 날들
그렇지만 손에 쥔 건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