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민경훈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6507번, 태진 3053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민경훈은 2000년대 초반 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하여 특유의 미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애절한 록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특히 인기가 많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통해 감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솔로 활동으로도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슬픔에 잠들었죠
눈물로 또 흐른 눈물로
베개를 적시고 내 맘을 적셔요
바람이 날 토닥여주죠
내 눈물을 씻겨주고 있죠
살며시 난 그에게 기대어…
눈물로 또 흐른 눈물로
베개를 적시고 내 맘을 적셔요
바람이 날 토닥여주죠
내 눈물을 씻겨주고 있죠
살며시 난 그에게 기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