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민경훈의 노래방 곡 3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0855번, 태진 5150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민경훈은 2000년대 초반 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하여 특유의 미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애절한 록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특히 인기가 많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통해 감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솔로 활동으로도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힘이 든다는 말
듣기 싫은데 믿기 싫은데
헤어지자는 말 잘 지내라는 말
마지막 그대 인사도 장난 같은데
어느새 그대 걸음 막고서
너무나 큰 죄를 지은 것처럼…
듣기 싫은데 믿기 싫은데
헤어지자는 말 잘 지내라는 말
마지막 그대 인사도 장난 같은데
어느새 그대 걸음 막고서
너무나 큰 죄를 지은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