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한마디
민경훈의 노래방 곡 3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308번, 태진 3408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민경훈은 2000년대 초반 밴드 버즈의 보컬로 데뷔하여 특유의 미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애절한 록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특히 인기가 많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통해 감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솔로 활동으로도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지금 헤어지자 짧은 한마디에
모든 게 끝인 거니
한 걸음씩 점점 멀어져 가는 너의
뒷모습이 낯설어
너 없이 잘 살란 말도 안 되는 그 말
어떻게 그 말 넌 할 수 있니…
모든 게 끝인 거니
한 걸음씩 점점 멀어져 가는 너의
뒷모습이 낯설어
너 없이 잘 살란 말도 안 되는 그 말
어떻게 그 말 넌 할 수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