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버즈의 노래방 곡 6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8976번, 태진 147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버즈는 2000년대 한국 록 발라드의 전성기를 이끈 밴드입니다. 민경훈의 시원한 고음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며, 많은 곡들이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남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자주 불립니다.
혼자 며칠을 앓았죠 두사람 이별 앞에
그를 믿고 강한 척 돌아섰던
내가 더 미워져 애써 전화길 들어도
눈물만 타고 흘러 자꾸 떠올라
다친 그대 가슴 다 내가 보내서
생긴 일인 것 같아 oh…
그를 믿고 강한 척 돌아섰던
내가 더 미워져 애써 전화길 들어도
눈물만 타고 흘러 자꾸 떠올라
다친 그대 가슴 다 내가 보내서
생긴 일인 것 같아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