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다른 오늘
홍경민의 노래방 곡 5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389번, 태진 446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홍경민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국내 대표적인 댄스 록 가수입니다.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록 기반의 댄스곡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제격입니다.
나에게 할말이 있다면 빙빙 돌리지말고 말해
아직은 너와 나 사이엔 변한건 아무것도 없어
날 사랑했다는 말도 이제는 힘들겠지만
이대로 이별이라면 더이상 아낄 필욘없잖아
어제까지 너와 함께했던 그 모든 시간들을
오늘은 널 위해 모두 다 슬픔과 바꿔야겠지만…
아직은 너와 나 사이엔 변한건 아무것도 없어
날 사랑했다는 말도 이제는 힘들겠지만
이대로 이별이라면 더이상 아낄 필욘없잖아
어제까지 너와 함께했던 그 모든 시간들을
오늘은 널 위해 모두 다 슬픔과 바꿔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