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quiem
김동률의 노래방 곡 5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6806번, 태진 386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동률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 발라드를 즐겨 부르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특유의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음악 스타일은 그의 음악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그리 닿을 수 없는 연이라면
애초 만나지지나 말 것을
한 번 스쳐지나갈 사람두고
애써 붙잡아두려 억지부렸소
진작에 나 보내야 할 사람이었소
하물며 어찌 그대 탓을 하겠소…
애초 만나지지나 말 것을
한 번 스쳐지나갈 사람두고
애써 붙잡아두려 억지부렸소
진작에 나 보내야 할 사람이었소
하물며 어찌 그대 탓을 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