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나훈아의 노래방 곡 31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9597번, 태진 152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큰 소리로 울면서 이 세상에 태어나
가진 것은 없어도 비굴하진 않았다
때론 사랑에 빠져 비틀댄 적 있지만
입술 한번 깨물고 사내답게 웃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가진 것은 없어도 비굴하진 않았다
때론 사랑에 빠져 비틀댄 적 있지만
입술 한번 깨물고 사내답게 웃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